01. 언어 장벽
한국어 중심 교육만으로는
외국인 근로자가 교육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외국인 직원 따로, 한국인 직원 따로?
모두의러닝 산업안전·법정의무교육 과정을 그대로 운영하면서,
외국인
근로자는 다국어 자막을 통해 자신의 언어로 교육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100만 시대,
안전·법정교육은 더 이상 한국어 중심으로만 운영하기 어렵습니다.
교육을 진행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중요한 것은 교육 내용을 제대로 전달하고,
이수 결과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한국어 중심 교육만으로는
외국인 근로자가 교육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국적별 과정 개설과 언어별 안내,
개별 수강 관리로
담당자 업무가 늘어납니다.
진도율, 평가 결과, 수료 현황 등
교육 실시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국적별로 과정을 나누지 않아도 됩니다.
외국인 근로자는 다국어 자막으로 수강하고,
관리자는 LMS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 직원과 외국인 근로자가
같은 교육과정을 수강합니다.
외국인 근로자는 자신의 언어로
교육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강, 평가, 수료, 증빙 관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확인합니다.
학습자는 자신의 언어로 교육을 수강하고,
관리자는 LMS에서 진도율·평가·수료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교육을 별도로 운영하면서 발생하던
콘텐츠 제작 부담, 통역 비용, 관리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용 영상을 따로 만들지 않고, 동일한 교육과정에 자막을 적용합니다.
국적별 과정 분리, 수강 안내, 결과 취합에 드는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가 자신의 언어로 교육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도율, 평가, 수료 현황 등 교육 실시 자료를 LMS에서 관리합니다.
반복적인 안전·법정교육이 필요하고,
다양한 국적의 근로자가 함께 근무하는 사업장에 적합합니다.
모두의러닝 교육과정은 그대로 운영하고,
외국인 근로자는 다국어 자막으로 같은 교육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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